정부 3.0 클라우드 종합계획과 함께하는 Synap Office

8월 28, 2014 | 오피스 이야기

사이냅소프트는 지난 2014년 8월 27일 ‘정부 3.0 클라우드 종합계획 수립사업, 클라우드 및 유무선 융합’ 사업보고회에서 사이냅오피스가 ‘G-클라우드 오피스 & 드라이브 시범 구축’에 참여 하는 것을 알렸습니다. 사이냅 오피스는 Naver NBP드라이브, 한컴과 함께 공무원의 업무환경을 Cloud로  시범 구축하는데 활용됩니다.

안전행정부는 공무원이 사무실 밖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한 ‘클라우드 업무 환경 구축’을 착수하였습니다.지금까지는 PC가 설치된 사무공간에서 자료를 찾고 작업을 해야 하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해 자료를 검토하고 만들며 공유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만큼 생산성은 향상되고 공무원의 대민서비스 질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같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정부 3.0 클라우드 종합계획 수립사업’ 착수보고회에서 G-클라우드 오피스 & 드라이브의 시범구축 업체로서 사이냅소프트가 함께 하였습니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및 중앙부처 관계자에게 G클라우드 오피스 &드라이브에 대하여 시연하였습니다.

앞으로 클라우드 전자정부 시스템은 정부 3.0을 실현하는 핵심기반이 될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의지를 표현해 주셨습니다.

보고회에서는 G-클라우드 오피스 & 드라이브 시범구축에 대하여 이번 시범 구축 컨소시엄의 발표가 이어졌고 클라우드 오피스 예로 ‘사이냅 소프트가 개발 및 공급한 네이버 오피스의 슬라이드 화면’이 소개 되었습니다.

착수 보고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150여명의 중앙 및 지방 부처 관계자에게 G-클라우드 오피스& 드라이브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오피스와 드라이브로로 변화하는 정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생산성이 향상되고 빠르고 민첩한 정부로의 변화에 우수한 품질과 Naver Office로 검증된 클라우드 오피스,Synap Office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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