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오리엔테이션~!

2011-05-09 | 사이냅 생활

5월 3일 개발직군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2011 채용에서 치열한 경쟁률과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신 세분의 합격자분들과
전반적인 회사소개와 각 팀장님들의 팀 소개, 사내업무시스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회사 개발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사장님~!


카메라를 보고 방긋 웃어주시는 사장님과 이사님 ^^


품질향상팀 권팀장님의 “품질향상팀 소개”
그 외에도 각 팀의 소개가 있었는데요~ 팀장님 대표로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


올해는 오리엔테이션 참가 후 짧막하게 후기를 남겨주셨네요.


<서○○님의 OT후기입니다.>

지난 5월 3일 OT를 한 후 이제서야 글을 써봅니다.
(너무 늦었나요?)

아침 11시부터 오후 5시 무렵까지 사장님, 이사님 두 분, 그리고 각 팀의 팀장님들로부터 회사 소개와 함께 팀 별 소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4월 18일부터 일을 시작해서 다소나마 회사 조직 구성과 팀 별 역할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OT를 하는 것이겠지요.)

많은 분들로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특히 쇼핑검색팀 박주형 팀장님께서 강의해주신 “사내 커뮤니케이션 (메일, 회의, 보고 등)” 섹션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조직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방법, 원칙에 대한 소개가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사이냅이 아니라 어디에 가서든 알아두면 좋을 행동강령(?), 에티켓들이니 숙지해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사장님께서 거듭 강조하신 “pro-active”, “fast run learn” 은 2주전에 사장님 방에서 따로 이야기를 할 때에도 들었던 내용입니다. 제 성격이 약간은 내성적인지라 “pro-active” 하지 못한 면이 좀 있는게 사실입니다.
(고쳐 나가기 위해서 나름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사이냅에서의 생활이 3주를 넘어 4주째로 접어들고 있는데,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OT 하기 전에 월급도 받고 수습 끝나기 전에 결혼식도 3개나 있고… 정말 좋은 회사같습니다. ^^;)

지난 3주간을 되돌아보건데 좋은 곳에 몸담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님의 OT후기입니다.>

비록 부실한 허리가 의욕을 도와주지 못해 수시로 비명을 지르긴 했지만,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이제 들어서 머리로 익힌 것들을 몸으로 흡수시키는 머슬 트레이닝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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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오후까지 긴 시간동안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주신 세분의 합격자분들과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사장님, 이사님, 각 팀 팀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함께 행복한 회사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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