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적인 개발 프랙티스
사이냅소프트는 동작하는 SW를 만드는 것이 개발 조직의 중요한 모토이며 그런점에서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이냅소프트는 국내 SW업체 중 애자일 방법론을 빨리 접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당시엔 대기업에서도
버전관리나 이슈트래킹의 중요성을 잘 모르던 때, 사이냅소프트의 개발프랙티스를 배워갔습니다.
잘 짜여진 개발 프로세스
사이냅소프트는 매번 동작하는 SW가 주기별로 나오게 한다는 큰 전제 아래 개발 프로세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잘 짜여진 개발 프로세스는 문제가 작은 상태일 때 빨리 찾아 해결할 수 있어, 진짜 큰 문제가 터지는 것을 미리 막아줍니다. 또한 일일회고로 업무를 마감하고 꼭 필요한 야근이 아니면 안 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선별회의
- 매일 아침
- 이슈 우선순위 조정
- 자발적인 이슈할당
Agile Practice
- 최적화된 Agile
- 작게 시도 후 체화
- 코드리뷰
Daily Build
- Continuous Integration
- 매일 빌드 수행
- 빠른실패와 빠른피드백
회고
- 일일 회고
- 스프린트, 프로젝트 회고
- 전체 회고
미래를 위한 도전
사이냅소프트는 개발 영역을 확대하는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체화하고 실현하여 가능성 있는 새로운 제품/ 서비스를 찾아내고 발전시킵니다.
딥러닝 기반 지능형 미디어 분석
딥러닝 기술 기반의 유동 인원 통계 솔루션입니다. 웹 브라우저를 통한 관리 도구를 제공하여 쉽게 카메라를 관리하고 감시 영역을 설정할 뿐만 아니라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솔루션보다 통계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또한 표준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IP 카메라와 연계가 가능해 별도의 센서 장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경계 검출
영역 침입
영역 내 혼잡 알림
모든 것을 학습시킨다 – Innodev AI Labs
Innodev AI labs는 사이냅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요소기술과 연관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정보를 지속적으로 딥러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텍스트, 문서 및 안면 인식부터 X-ray 까지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장하여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로 발전시킵니다.
사이냅소프트 프로그래머
사이냅소프트는 개발자의 역량을 끌어주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신입 개발자부터 경력 개발자까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에게 사이냅소프트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머의 길
터보퀀트: 왜 모두가 ‘KV 캐시’를 줄이려 하는가
Document AI 기업 사이냅소프트입니다. 사이냅 OCR IX에 적용된 구글의 최신 양자화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가 어떤 맥락에서 등장했고, 왜 의미가 있는지 짚어봅니다. 01.AI의 기억력은 좋아지고, GPU의 부담도 커진다 지난 2~3년 사이 AI는 비약적으로 기억력이 좋아졌습니다. 몇 해 전엔 1만 토큰만 다뤄도 길다고 했는데, 지금은 12만 토큰이 표준이고 일부 모델은 100만 토큰까지 한 번에 읽고 기억합니다. 토큰은 AI가 한 번에 처리할...
슬랙 메시지 3만개, 그런데 왜 아무것도 남은 게 없을까?
안녕하세요. 도큐먼트 AI 기업 사이냅소프트 입니다. 요즘 슬랙, Teams, 구글 드라이브 같은 협업툴 하나쯤은 대부분 쓰고 계시죠.그런데 막상 쓰다 보면 이런 생각 드신 적 없으셨나요? "툴은 있는데, 왜 정보는 여전히 흩어져 있지?"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읽다 보면 "우리 팀 얘기네" 하는 순간이 꼭 한 번은 올 거예요 😄 |협업툴은 있는데, 왜 지식은 여전히 사라질까요? 슬랙으로 소통하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 올리고, 화상회의도 하고..협업 환경은 충분히...
[기술블로그] EP9. 사용자의 첫 5분을 상상하는 일: 신입 개발자의 온보딩 플로우 구현기
안녕하세요! 키냅스(Kynapse)의 풀스택 개발을 맡고 있는 개발자 윤유빈입니다. 개발자로서 첫 단독 기능을 맡게 되었을 때, 저는 그동안 많이 다뤄 본 작업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작업을 받았습니다. 버그 수정도, 기존 화면 개선도 아닌 "온보딩을 만들어 보자"라는 제안이었죠. 솔직히 처음엔 기능에 대한 의문이 앞섰습니다. "지금도 문제가 없는데, 꼭 필요한 플로우일까?" 우리 서비스는 아직 초기 단계라 이탈률이 문제로 드러난 적도 없었고, "어디서 뭘 설정해야 하죠?"...
프로젝트 오일러@kr
프로젝트 오일러(ProjectEuler.net)는 수학적인 문제들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하나씩 해결해가는 퀴즈 풀이 사이트입니다. 여기에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있지만, 문제나 댓글 등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우리 사이트 (Project Euler @kr)에서는 보다 많은 이들이 쉽게 접근해서 즐길 수 있도록 원본 문제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제공합니다.


![[기술블로그] EP9. 사용자의 첫 5분을 상상하는 일: 신입 개발자의 온보딩 플로우 구현기](https://www.synapsoft.co.kr/wp-content/uploads/2026/04/9주차-기술블로그-1-400x2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