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신문] 사이냅소프트,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실현할 차세대 문서 AI 7종 전격 공개
사이냅소프트,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실현할 차세대 문서 AI 7종 전격 공개
– “준비된 문서가 더 나은 AI 만든다” 기업용 생성형 AI 해법 제시

Document AI 전문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가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문서 AI 제품군을 선보인다.
사이냅소프트는 ‘Ready Documents for Better AI’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공공, 기업, 교육 분야의 성공적인 생성형 AI 도입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구현을 돕는 솔루션 및 서비스 7종을 시연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크게 문서 AI 솔루션 부문과 문서 AI 서비스 부문으로 구성된다. 먼저 솔루션 부문에서는 보안을 강화한 온프레미스 기반 LLM 패키지 사이냅 어시스턴트, 비정형 문서를 AI가 학습하기 좋은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하는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문서 인식부터 데이터 추출 및 검증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사이냅 OCR IX를 전시한다.
이어 서비스 부문에서는 자동화된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AI 플랫폼 Ainex(아이넥스), AI 기반 문서 전처리 및 가공 플랫폼 AI Data Foundry, 기업 내 흩어진 지식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AI 문서 지식관리 플랫폼 Kynapse(키냅스), 그리고 전자공시시스템(DART)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정보를 심층 분석하는 Dart Point AI를 공개한다.
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기업들이 인프라 도입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성공적으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구현하고 실질적인 업무 자동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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