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synap | 2026-03-12 |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기술블로그] EP3. 이거 왜 안 돼요? 피드백의 폭풍 속에서 살아남기: 키냅스(kynapse) 사내 오픈 안녕하세요! 키냅스(Kynapse) 개발 팀장 손상우입니다. 1편에서 101번째 동료를 위해 지식관리서비스를 개발하기로 결심하고,2편에서 AI라는 강력한 뇌를 이식했던 과정을 들려드렸는데요.오늘은 드디어 그 결과물을 사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던 2025년 8월 18일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려 합니다.이론과 실제는 달랐고, 사용자의 피드백은 예상보다 매서웠습니다.15만 건의...
에 의해서 synap | 2026-03-04 |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기술블로그] EP2. AI를 붙이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 다음이 문제였다: 키냅스 AI 도입기 안녕하세요!예전 사내 지식관리시스템에서 계정 생성 제한으로 새 동료를 못 받을 뻔했던 위기를 넘어,이제는 우리 팀의 든든한 AI 지식 창고가 된 키냅스(Kynapse) 개발 팀장 손상우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Outline 오픈소스 기반으로 뼈대를 세웠던 이야기를 드렸죠?오늘은 키냅스가 세상에 나오기 전, ‘AI 도입기’를 복기해보려 합니다. 지금은 매끄럽게 돌아가는...
에 의해서 synap | 2026-02-25 |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기술블로그] 101번째 동료가 오는 게 무서웠던 우리들의 이야기: 키냅스 탄생 비화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지식을 연결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품었지만, 정작 우리 사내 지식 관리 시스템이 터져나가는 걸 보고 “이건 아니지!”를 외치며 등판한 kynapse 개발 팀장 손상우입니다. [25년 12월 3일에 출시한 키냅스] 이번 포스팅은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기술적인 고뇌, 그리고 팀원들 사이의 시시콜콜한 에피소드까지 디테일하게 작성했습니다.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