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synap | 2026-04-30 | OCR,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제품 이야기
터보퀀트: 왜 모두가 ‘KV 캐시’를 줄이려 하는가 Document AI 기업 사이냅소프트입니다. 사이냅 OCR IX에 적용된 구글의 최신 양자화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가 어떤 맥락에서 등장했고, 왜 의미가 있는지 짚어봅니다. 01.AI의 기억력은 좋아지고, GPU의 부담도 커진다 지난 2~3년 사이 AI는 비약적으로 기억력이 좋아졌습니다. 몇 해 전엔 1만 토큰만 다뤄도 길다고 했는데, 지금은 12만 토큰이...
에 의해서 synap | 2026-04-24 |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슬랙 메시지 3만개, 그런데 왜 아무것도 남은 게 없을까? 안녕하세요. 도큐먼트 AI 기업 사이냅소프트 입니다. 요즘 슬랙, Teams, 구글 드라이브 같은 협업툴 하나쯤은 대부분 쓰고 계시죠.그런데 막상 쓰다 보면 이런 생각 드신 적 없으셨나요? “툴은 있는데, 왜 정보는 여전히 흩어져 있지?”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읽다 보면 “우리 팀 얘기네” 하는 순간이 꼭 한 번은 올 거예요 😄 |협업툴은 있는데, 왜 지식은 여전히...
에 의해서 synap | 2026-04-21 | 개발 이야기, 사이냅 이야기
[기술블로그] EP9. 사용자의 첫 5분을 상상하는 일: 신입 개발자의 온보딩 플로우 구현기 안녕하세요! 키냅스(Kynapse)의 풀스택 개발을 맡고 있는 개발자 윤유빈입니다. 개발자로서 첫 단독 기능을 맡게 되었을 때, 저는 그동안 많이 다뤄 본 작업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작업을 받았습니다. 버그 수정도, 기존 화면 개선도 아닌 “온보딩을 만들어 보자”라는 제안이었죠. 솔직히 처음엔 기능에 대한 의문이 앞섰습니다. “지금도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