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TV에서 재미교포 만화가인 Jim Lee(http://en.wikipedia.org/wiki/Jim_Lee)에 대한 뉴스를 봤다. 한국에서 태어나 4살때 미국으로 갔고, 의사가 되기 위해 프린스턴을 다녔지만, 만화가 좋아서 만화가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미국 만화계에서 매우 유명한 사람중에 하나로 배트맨, 수퍼맨, 엑스맨 만화를 그리고 있다. TV에서는 유명한 만화가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기자가 좀 흥분한다 싶었는데, 나는 그보다 그가 이야기하는 성공 비결이 참 인상적이었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최고가 되는 것은 스포츠에서와 같아요. 매일 매일 반복해서, 하기 싫을 때도 몇시간씩 연습해야 합니다.

내가 기억하는 몇가지 비슷한 말들이 있는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귀찮아하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라“, 또 내 MSN 별명이기도 한 “우공이산” 등 쉽지않은 과정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하긴 남들보다 더 편하게 일해서 성공할 수 있다면 성공 못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아마도 그건 너무나 좋은 운을 기대하는 로또 복권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전경헌@사이냅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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